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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타르틴베이커리·비파티세리, 왜 도쿄 아닌 서울에 매장 낼까
'가심비' 트렌드에 외식업 성장…커피·제과·맥주는 유망, 파인다이닝은 미지수
2018.12.13 · 약 8분 · 박해나 기자